Challange

영화사 SURPLUS는 2013년 <잉여들의 히치하이킹>을 독립적으로 제작하여 상업영화로 CGV에서 상영하였다.
영상을 만들어주는 대신 숙식을 제공 받는, 이른바 ‘물물교환’ 콘셉트로 유럽에서 1년간 여행하며 총 30편의 광고 영상, 그리고 3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.
귀국 후에도 뮤직비디오, 티저 영상, 트레일러 영상 등 다양한 작업을 병행했고 2013년 가을, 마침내 유럽에서의 프로젝트를 기록한 영화 <잉여들의 히치하이킹>을 개봉했다. 영화는 다큐멘터리로서는 이례적인 흥행몰이를 하며 3개월간 전국 극장가를 강타하며 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다. 이후 영화사, 방송국, 광고회사 등에서 제작 섭외가 잇따랐지만, 독립적인 프로덕션을 지향하며 현재 SURPLUS X 프로덕션으로 유지하며, 다음 영화를 준비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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